
SBS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빅뱅의 멤버,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대성을 대신해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패떴’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대성이 탄 차량은 경기도 평택 부근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이후에 공개된 사고 현장 사진 속의 반파된 차량의 모습은 얼마나 큰 사고였는지를 보여주었다.
때문에 예정되어 있던 뮤지컬은 대성을 제외하고 진행되었고 빅뱅의 일본 투어는 연기되어 있는 상황.
이에 매주 방송되는 ‘패밀리가 떴다’는 대성의 자리를 비워두고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같은 그룹의 멤버인 승리가 선뜻 지원군으로 나서 빈자리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빅뱅은 대성의 교통사고와 지드래곤의 앨범 수록곡에 관한 표절 논란 등과 같은 안타까운 소식만 팬들에게 전하고 있는데, 이번 승리의 ‘패떴’ 출연이 이같은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지 귀추고 주목되고 있다.
한편 승리는 24일, ‘패밀리가 떴다’ 녹화에 참여해 당분간 대성의 공백을 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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