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파일럿 방송으로 선보였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역사문화버라이어티 '노다지'가 정규 편성돼, 8월 23일 첫 방송된다.
'노다지'는 예능 프로그램에 역사,문화를 접목해 공익성과 오락성을 고루 갖춘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문화유적지, 관광지, 명물, 명소 등 해당지역의 랜드 마크를 찾아 보물지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는 이성진, 재범(2PM), 니콜(카라)이 새 멤버로 합류, 기존 멤버 김제동, 조혜련, 신정환, 황보, 김나영과 함께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주말 예능버라이어티의 최강 MC군단의 탄생을 예고했는데, 특히 외국에서 자라 한국의 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재범과 니콜의 경우, 새로이 경험하는 한국의 정서와 문화에 대해 즐거워하면서도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번 첫 방송은 MC들의 기초체력 테스트를 하기 위해 동막 해수욕장에서 펼쳐진 바다 수영대회를 비롯해 세계 5대 갯벌인 강화도 갯벌에서 펼쳐진 갯벌 장어와의 한 판 승부, 강화도의 특산품들이 모두 모여 있는 풍물시장에서의 신나는 장기자랑대회 등 스케일과 볼거리 면에서 파일럿 방송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번 수원에서 진행된 파일럿 방송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폭우 속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던 MC들의 모습. 8월 11일 진행된 이번 강화도 촬영 역시 240mm가 넘는 폭우를 맞으면서도 맹활약을 펼친 MC들은 "매번 비와 함께 촬영하는 걸 보니 이게 프로그램 대박의 조짐이 아니냐"는 농담 섞인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폭우에 맞선 노다지 MC 군단의 눈부신 활약과, 노다지가 선정한 강화도 최고의 보물의 정체는 8월 23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노다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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