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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아이.조', 개봉 첫주 97만 관객 동원! 이병헌 효과?

유재상 기자
2009-08-11 09: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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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블록버스터 제작 군단의 2009년 마지막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 6일 국내 개봉 첫 날 17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첫 주 92만 관객을 기록했다.

또한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에서도 7일 개봉 이후 3일 만에 5,62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해 한국과 미국의 박스오피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전세계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 영화인 것.

한국 영화 경쟁작들 사이에서의 스크린 수 열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강력한 흥행세를 보인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 할리우드에서도 돋보이는 이병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더욱 폭발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한국 뿐 아니라 미국 극장가 역시 뜨겁게 달구었다. 8월7일 3일 만에 5,62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이미 북미 지역 4,007개 스크린 개봉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외 영화 팬들과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기대에 부응하듯 성공적인 개봉 첫 주 스코어로 강력한 흥행 가능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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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북미 지역 흥행 결과는 영화 뿐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진출을 뒷받침하는 결과로도 눈길을 끈다.

그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통해 할리우드의 문을 두드렸던 한국 배우들이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데 반해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이병헌은 높은 흥행 성적으로 배우에 대한 전세계적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이병헌은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 '스톰 쉐도우' 캐릭터를 통해 완벽한 액션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영화 관계자들 뿐 아니라 전세계 영화 팬들의 찬사를 자아내고 있다.

이집트 사막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도, 실패도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이 최첨단 볼거리, 감각적이고 놀라운 액션과 함께 펼쳐지며 2009년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지금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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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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