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부드러운 매너로 여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김범이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격투선수 지망생 이장석 역을 맡고 있는 김범이 거친 남성적 매력을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훈련장면을 마친 김범은 “이제 걷는 것도 힘들다”고 말하면서도 백추찬 PD의 큐사인만 떨어지면 열심히 뛰어 스태프와 구경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이어 “특히 연기자 본인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보이고 있어 기특하지만 안쓰럽다.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범 역시 “나보다 스태프들이 더 걱정해줘 늘 감사한 마음이다. 스태프들의 따뜻한 애정 아래 더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걱정 끼쳐 드리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범의 극기훈련 장면은 4일 밤 9시55분 ‘드림’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앞으로 ‘드림’은 에이전트 제일(주진모)로 인해 장석이 본격적인 파이터로 발전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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