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의 'she, Giselle(지:젤)' 작품발표회가 열렸다.
'she, 지젤'은 단선적인 클래식 발레의 스토리를 과감히 버리고, 운명의 연속인 삶속에서 사랑과 기쁨, 배신과 슬픔을 겪는 여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은 'she, 지젤'은 기존의 고전발레를 그만의 기법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 공연은 28일부터 30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saky7912@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