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배우 임주은이 MBC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 출연해 새로운 호러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윤하나'역으로 출연하게 되는 임주은은 '윤두나' 역을 맡은 여성그룹 '티아라'의 '지연'의 언니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드라마 '혼'은 새로운 시도의 현대 공포물로, 다층적인 플롯과 구성을 통해서 기존의 공포드라마와 개별화 된 연속성을 선사한다.
8월5일 첫방송되는 '혼'에는 임주은을 비롯해 이서진, 이진, 지연(티아라), 박건일(초신성) 등이 출연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star@bntnews.co.kr
|
|
|
▶ '스타일', 시청률도 엣지있게
▶ '세븐의 그녀' 박한별, 청순외모와 늘씬 각선美 '최고'
▶ 가슴 드러난 레이디가가, '네티즌 당황, 본인은 당당'
▶ '태삼' 성유리의 미모, 영어 실력 '미국서도 통했다!'
▶ [이벤트]올 여름에 유행할 메이크업은?
▶ [행사안내] 제1회 PUCCA ART 공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