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여주인공 임주은(윤하나 역)이 티아라의 ‘거짓말’ 발라드 버전 뮤직 비디오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티아라(보람, 지연, 큐리, 소연, 효민, 은정)는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를 통해 데뷔한 이후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신인 6인조 여성 그룹으로 멤버 ‘지연’이 티아라 공식 데뷔 이전 ‘혼’에 캐스팅 되어 촬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혼에서 법정신의학 전문의 ‘이혜원’역으로 출연하는 이진은 8월3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갖은 ‘혼’ 제작발표회에 과감한 시스루 룩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또한, 티아라의 멤버인 전보람은 프로필에 올라온 키 164cm에 비해 너무 작아 보인다는 네티즌들의 의문제기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iconpolo@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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