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FC서울의 친선경기에서 박지성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해 FIFA세계클럽월드컵 챔피언이자 2008~2009 시즌 EPL우승은 물론 2006~2007 시즌부터 3시즌 연속 EPL우승의 위업을 달성한 세계 최고의 팀이며, 이에 맞서는
FC서울은 현재 K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올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와 피스컵을 포함 3관왕을 노리고 있는 전통의 명문팀으로 양 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 대해 많은 축구팬들이 기대 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이환희 기자 tin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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