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포토]강부자 "친정엄마와 2박3일 많이 사랑해주세요."

2009-06-30 2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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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의 방배동 연습실에서 강부자와 전미선의 인터뷰가 있었다. 이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장기간 앵콜공연을 갖는다.

연기에 대한 철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진행된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특히 강부자는 연기에 대한 애착과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같이 열연한 후배 전미선에 대한 애착이 깊게 베어 있었다.

연기파 배우들의 진정한 연기사랑을 공감할 수 있는 인터뷰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종근 기자 freez5@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