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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고양 잔치국수 파주 부대찌개

김민주 기자
2026-10-30 00:00:02
‘전현무계획4’ 고양 잔치국수·녹두전·파주 부대찌개 맛집 찾아
박서함·김지연 합류…‘전현무계획4’ 30일 밤 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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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고양 잔치국수 맛집

‘전현무계획4’가 배우 박서함·김지연과 함께 경기 북부, 고양, 파주의 맛을 찾아 나선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고양시에서 두 사람을 맞았다. 전현무가 남자 게스트의 키가 193cm라고 귀띔하자 곽튜브는 “서장훈 형!”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여자 게스트는 우주소녀 보나로 활동한 김지연이었다. 전현무는 실제로 만난 김지연에게 이제 배우 이미지에 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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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박서함·김지연 게스트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박서함은 김지연이 화면에 나오지 않는 장면에서도 상대 배우의 몰입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울어준다고 설명했다. 김지연은 “태리 언니가 늘 그렇게 하셔서 저도 배운 건데”라며 김태리에게 배운 배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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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잔치국수·열무국수·녹두전

유명인들의 사인이 가득한 식당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잔치국수를 골랐다. 열무국수를 주문했던 박서함은 차분하게 잔치국수로 바꾸겠다고 말해 일행을 웃겼다. 여덟 가지 재료로 우린 육수와 노릇한 녹두전이 나오자 전현무는 “막걸리를 부른다”고 감탄했다. 김지연도 환호하며 식탁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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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파주 부대찌개, 모닝사리  윤도현 추천

다음 목적지는 파주 출신 윤도현이 추천한 부대찌개 노포였다. 55년 전통의 식당에서 일곱 가지 수입 햄·소시지와 ‘모닝 사리’를 맛봤다. 전현무는 어린 시절 기사식당에서 먹었던 향이 난다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서함은 이찬원과 친하지만 처음 친해진 계기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 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고양 잔치국수·파주 부대찌개 편, 18회 방송시간은 10월 30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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