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유진의 아버지인 배우 이효정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원사격에 나선 이효정과 달리 이유진은 “신랑 아버지의 유난이 크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펼쳐진 양가 상견례 현장에서는 이효정이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며 아들의 상황을 언급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발언에 이유진이 당황해하고 예비신부 차경은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유진과 차경은 부부의 결혼 준비 과정과 가족들의 만남, 그리고 이효정의 진심은 오는 11월 3일 화요일 SBS ‘동상이몽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