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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멀리서 찾아온 벗’ 관전 포인트 셋

이다미 기자
2026-10-22 1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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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과 함께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9일(목) 첫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스타 셰프들이 해외 주방 막내로 함께했던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며 펼쳐지는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앞서 정지선은 중국 청두, 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의 주방에 막내로 잠입해 고군분투했다. 그 과정에서 동료가 된 벗들을 이번에는 한국에서 다시 만난다. 여기에 샘 킴이 정지선, 권성준과 함께 이들의 한국 재회기를 지켜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벗들이 진짜 한국에 왔다! 청두X나폴리 식구들과 반가운 재회

기다려온 순간은 청두와 나폴리에서 맺은 인연의 재회다. 한국에 첫발을 내디딘 벗들은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나폴리에서 온 안토니오는 창밖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파올로는 “우리가 서울에 왔다니!”라며 감격한다. 청두의 벗들 역시 서울 풍경을 사진에 담으며 첫 순간을 만끽한다. 약속이 현실이 된 만큼, 국경을 넘어 이어진 인연이 한국에서 어떤 추억으로 채워질지 기대를 더한다.

해외에선 ‘막내’, 한국에선 ‘오너’! 완전히 뒤바뀐 관계성

해외에서 주방 ‘막내’로 고군분투했던 정지선과 권성준이 이번에는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벗들을 맞는다. “여기가 제 식당”이라고 소개하는 정지선부터, “환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권성준까지, 주방으로 돌아온 두 셰프에겐 여유가 느껴진다. 자신을 가르치고 챙겨줬던 벗들 앞에서 이번에는 ‘오너 셰프’의 실력을 뽐낼 이들의 역전된 관계성은 기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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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큰손 오너’ 정지선 → ‘봉골레 설욕전’ 권성준, 진짜 실력 발휘 시작

홈그라운드에 돌아온 두 셰프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정지선은 청두 식구들에게 보답하듯 요리를 내놓으며 ‘큰손 써니’의 배포를 보여준다. 할머니 사장은 “충분해 써니”, 쉬젠카이는 “가게에 있는 메뉴 다 주시려고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권성준은 설욕전을 펼친다. 나폴리 식구들이 메뉴에서 발견한 것은 지난 방송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봉골레 파스타. 당시 권성준은 조개 해감 문제로 봉골레 없는 파스타를 만들어야 했다. 자존심을 걸고 정성을 다해 파스타 팬을 돌리는 권성준과 이를 신중하게 맛보는 나폴리 식구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정지선의 통 큰 환대와 권성준의 설욕전이 어떤 결과를 맞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1화 예고] 셰프들의 홈그라운드 입성한 벗들! 큰 손 써니의 상상초월 선물부터 오너 권의 봉골레 파스타 설욕전까지🔥 #언더커버셰프멀리서찾아온벗 EP.1


홍진주, 윤민준 PD가 연출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의 첫 방송시간은 29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이다.

사진 제공 :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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