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에서 바타는 묵상으로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인규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고 기타를 연주하는 등 각기 다른 성향을 나타낸다.
특히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일대일 요리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한다. 지예은에게 자주 만들어 준 요리를 준비하며 결혼 준비 과정과 프러포즈 비하인드, 부모님을 뵙기 위해 충주를 찾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지예은을 향해 “나를 믿고 인생을 걸어줘서 고맙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가운데 인규는 바타의 결혼식에서 축무 대신 기타를 치며 축가를 부르겠다는 제안을 건네 현장의 반응을 끌어낸다.
한편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가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내일(17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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