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16일 7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최종회를 방송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스페셜MC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와 함께 시청자들의 성원을 받은 6팀의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편 2부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보컬 최강자’ 김범수가 경계한 괴물급 보컬 ‘도레미’(서민경, 신이레, 김다미)가 보컬 차력쇼를 펼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앞서 김범수가 “다미를 조심해야 돼. 그 친구는 나도 경계한다”라며 ‘도레미’를 견제 대상으로 꼽았다. 이에 김다미는 “‘해투’ 방송 이후 내년 5월 행사 제의까지 들어오고 있다”라며 가창력 하나로 행사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입증하듯 이날 ‘도레미’는 이승철의 ‘아마추어’로 현장을 압도한다는 전언이다. 심지어 장항준은 이들의 차력쇼에 “욕 나오게 잘하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뿐만 아니라 리센느와 포레스텔라가 “노래를 배우고 싶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최종회 방송시간은 1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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