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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여수 편, 동시간대 1위

김연수 기자
2026-10-16 09: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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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여수 편, 동시간대 1위 (제공: tvN)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11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11회에서는 촬영지 여수에서 전어잡이와 무화과 수확에 나선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3.9%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으며, 전국 기준 11주 연속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방송에서는 조업 복불복을 통해 바다 팀(김선영, 강유석)과 육지 팀(염정아, 정상훈, 노윤서)으로 나누어 작업이 진행됐다. 바다 팀은 여수의 제철 전어잡이에 나서 그물 작업을 마쳤고, 육지 팀은 무화과 밭에서 수확과 포장 작업을 완료하며 각각 10만 원의 직송비를 확보했다.

이어 미대 출신 노윤서의 주도로 진행된 마을 벽화 프로젝트에서는 바다 풍경을 담은 벽화를 완성했다. 또한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에서는 출연진이 준비한 의상을 서로 뽑아 입으며 파격적인 모습으로 요리에 나섰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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