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선우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새 예능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
공개된 티저는 설렘 어린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하는 선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게스트와 처음 만나 이름점을 보거나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자연스럽게 추억을 쌓아간다.
특히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궁금한 거 있어요”, “처음 만났는데 별걸 다 했네” 등의 대화가 이어지며 첫 만남 특유의 풋풋하고 두근거리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영상 내내 환한 미소를 보인 선우는 사랑스러운 성격과 밝은 에너지로 게스트와의 만남을 유쾌하게 이끌 전망이다. 누구와도 편안하게 어울리는 선우만의 친화력이 이번 콘텐츠에서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내 이름은 김선우’는 오는 22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엔하이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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