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만식이 악인 이미지 탈출을 위해 DY기획을 찾는다. 여기에 본사 인사팀장 이현균의 구조조정 경고와 김원훈의 수상한 행동까지 더해지며 사무실에 긴장감이 감돈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8화에서는 인사평가를 앞두고 위기에 빠진 DY기획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구조조정 가능성에 직원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블루스톤’ 본사 인사팀장 이현균이 DY기획에 등장한다.
이현균은 구조조정을 위해 회사를 방문한 인물로, 직원들은 그의 등장만으로 긴장한다. 강지영 이사 역시 인사평가 대상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무실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진다.
이런 상황에서 배우 정만식의 이미지 컨설팅 의뢰까지 들어온다. 평소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알려진 정만식은 자신의 ‘악인’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DY기획을 찾는다.
김원훈은 정만식을 위한 ‘정만식 방범창’ 시연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방범창 이사님이 깜짝 등장하지만, 정만식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김원훈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러나 김원훈은 태연하게 상황을 넘기려 하고, 그의 달라진 태도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엄격한 표정의 이현균과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정만식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평가에 불안해하는 직원들과 난처한 표정의 김원훈도 포착돼 DY기획에 닥친 위기를 예고한다.
구조조정과 이미지 컨설팅이라는 두 사건이 맞물린 가운데 직원들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8화는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과 일반회원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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