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전현무와 곽튜브가 이준의 남다른 미니멀리스트 면모를 공개한다. 일주일 여행에도 배낭 하나만 챙기고 같은 옷을 여러 날 입는 이준의 여행 스타일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세 사람은 울산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만두 맛집을 찾는다. 주문을 마친 뒤 곽튜브는 전현무와 이준이 함께 출연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를 언급하며 두 사람이 함께하게 된 배경을 궁금해한다.
전현무는 직접 출연자를 섭외하는 것은 아니며 제작진에게 의견을 내는 정도라고 설명한다. 이어 가수 이적에게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끈적끈적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준 역시 자신과 비슷한 성향으로 보여 여행 파트너로 잘 맞았다고 밝힌다.
이어 1976년부터 이어져 온 화교 출신 사장의 찐만두와 군만두가 등장한다. 이준은 어디에서도 맛보기 힘든 맛이라며 감탄하고, 곽튜브 역시 평소 음식 순위를 매기지 않지만 이 만두만큼은 1등이라고 평가한다.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면서 이준의 미니멀한 여행 스타일도 화제에 오른다. 곽튜브는 이준과 일주일간 여행했을 당시 배낭 하나만 들고 왔으며 여행 내내 같은 패딩을 입었다고 폭로한다.
전현무, 곽튜브, 이준의 울산 먹방과 여행기는 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