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챔피언’ 김수찬, 빈예서, 성리가 10월 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박서진의 신곡 무대와 솔지의 트로트 신곡 최초 공개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8일 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에서는 10월 챔피언이 결정된다. 후보에는 김수찬의 ‘남자다’, 빈예서의 ‘으뜸 타령’, 성리의 ‘오늘 이 밤’이 이름을 올렸다.
신곡 무대도 이어진다. 박서진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무대에 오른다. 과거 ‘박효빈’으로 활동할 당시 발표했던 곡을 새롭게 해석한 노래로, 세월을 돌아보며 느끼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았다.
임창정은 댄스와 EDM, 트로트 요소를 결합한 ‘탓탓탓’을 선보인다. 현실적인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와 직설적인 표현을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ID 메인보컬 출신 솔지는 트로트 싱글 ‘한도 초과’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경쾌한 브라스와 서정적인 아코디언 선율을 바탕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을 ‘한도 초과’에 비유한 트로트 댄스곡이다.
이 밖에도 류원정은 ‘오십보백보’, 김경민은 ‘고마운 사람’으로 신곡 무대를 꾸민다. 김경민, 남궁진, 류원정, 모멘트엠,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박현호, 빈예서, 서지오, 솔지, 임창정, 하이량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MBC ON ‘트롯챔피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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