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 충격적인 경기도 이천 외국인 습격 사건의 전말과 피해 제보자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한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 공개한 영상에는 외곽 도로 갓길에서 정체불명의 외국인들에게 습격, 출발하려던 블박차 앞을 가로막은 차량에서 두 명의 외국인이 달려드는 순간이 담겼다. 가해자들은 웃으며 보닛을 발로 가격하고 정체불명의 물체로 위협을 가했다.
이어 제작진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다. 제보자는 반대편에서 다가온 차량이 차를 대자 출발했으나, 상대 차량이 유턴해 추격해 온 뒤 앞을 막고 습격했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경찰의 대처도 토로한다. 당시 근무자들은 “문 잠그고 기다렸어야 했다”라고 말했고, 정식 접수 후에도 사건을 단순 ‘물피도주’ 수준으로 처리하려 했다고 밝혔다. 차량 보닛이 찌그러진 피해는 물론 범인이 검거되지 않아 공포를 호소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경찰의 적극적인 재수사를 촉구한다.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 영탁이 출연해 신곡 ‘꺾어’ 댄스 무대와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JTBC ‘한블리’의 방송시간은 6일 화요일 밤 9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JTBC ‘한블리’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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