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가 오늘(26일) 결방한다.
26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동네 한 바퀴’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방송되지 않는다.
‘동네 한 바퀴’는 진행자가 전국 곳곳의 동네를 직접 걸으며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 먹거리 등을 만나보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곳곳에 숨겨진 정취와 주민들의 삶을 담아내며 꾸준히 방송되고 있다. 이날 KBS 1TV는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중계에 편성 시간을 할애한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중국과 맞붙으며,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후 7시 20분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에 따라 ‘동네 한 바퀴’를 비롯한 일부 프로그램의 방송 일정이 조정됐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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