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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규원 vs 이대호, 라면 먹방 (라스)

이다미 기자
2026-09-22 13: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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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라디오스타’ 추석 특집에서는 개그맨 김규원이 출연한다. 

내일(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추석 특집에서는 개그맨 김규원이 출연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 비하인드와 신상 부캐 쇼, 이대호와의 먹방 챌린지 등을 진행한다. 

김규원은 약 1년 만에 다시 찾은 ‘라디오스타’에 남다른 감사를 전한다. 첫 출연 당시 부캐 활약으로 ‘최고의 1분’ 주인공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방송 이후 다양한 광고 러브콜이 이어졌다며 꽃길 근황을 전한다.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자 예능인상 수상 비하인드도 밝힌다. 첫 시상식에서 수상을 예상하지 못했던 그는 누군가 68% 확률로 수상을 점지해 마음이 흔들렸던 속내를 고백한다. 시상식 내내 우는 ‘규카츠 모음집’ 영상에 얽힌 사연도 궁금증을 안긴다.

가족을 향한 마음도 전한다. 부모님께 마음껏 쓰라며 카드를 드렸다는 그는 아버지가 캐시미어 코트를 고른 이야기와 어머니를 위한 명품 선물 등 효도 플렉스로 훈훈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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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장기인 부캐 퍼레이드도 업그레이드된다. 이번에는 수영 강사, 뮤지션, 경호원 등 새로운 캐릭터를 줄줄이 선보인다. 관찰을 바탕으로 한 김규원의 세밀한 표현력에 MC들도 감탄을 표한다.

‘조째즈’ 커버 영상 흥행 비화도 밝힌다. 가발을 썼다가 제작진 반응에 즉석에서 변신한 해당 영상이 수백만 뷰를 기록했고, 당사자의 댓글로 만남까지 이어진 사연을 전한다.

또한 이대호와 라면 한 봉지 한입 먹기 챌린지로 맞붙어 예상 밖의 승부를 펼치며, 평소 온순하지만 어르신에게 함부로 대하는 기사의 모습에 울컥했던 버스 안 일화도 공개한다.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함께하는 MBC ‘라디오스타’ 추석 특집의 방송시간은 내일 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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