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 이지혜가 ‘식스센스: B사이드’에 출격해 웃음을 안긴다.
tvN ‘식스센스: B사이드’ 1회 타깃 시청률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20일) 2회 방송에서는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미’에 진심인 사장 중 가짜를 찾아 나선다. (케이블 및 종편,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및 수도권 기준)
이날 채정안, 이지혜는 2000년에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나 우정을 쌓아온 이야기를 비롯해 곳곳에서 화끈한 추억의 토크를 꺼내며 식센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엉뚱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채정안은 환경부담금을 ‘영치금’이라고 잘못 말하는 등 남다른 단어 선택을 하는가 하면 이지혜는 질문과 다른 답변을 해 보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게다가 이지혜는 가짜가 하나인 상황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저는 두 군데가 거짓 같다”고 말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활약을 기대케 한다.
한편 비비가 이지혜의 심쿵 유발자에 등극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에서 울면서 웃는 연기로 화제가 됐던 이지혜의 영상을 보고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에 감탄하더니 회심의 일격을 날려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버린 것. 과연 이지혜를 매료시킨 비비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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