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은이 약 1년 만에 MC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여성들의 건강과 일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퀸메이커’는 바쁜 일상과 갱년기, 건강 문제 등으로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은 여성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의 실제 사연과 건강 정보, 변화 과정 등을 담는다.
김정은은 녹화에서도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도전자와 마주 앉아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현장이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김정은은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한 분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녹화에 임하고 있다”며 “시청자들도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고 다시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MBN ‘퀸메이커’는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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