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이아준이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합류하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극 중 이아준은 주인공 윤하나의 전담 매니저 ‘석민’ 역으로 분한다. 톱스타의 빡빡한 스케줄과 촬영 현장을 빈틈없이 케어하는 것은 물론, 시공간을 넘나드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곁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현실감 넘치는 열연과 함께 김지연과의 찰진 티키타카 호흡으로 극에 유쾌한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연극 ‘올 모스트 메인’과 단편영화 ‘수서에서’를 거쳐 탄탄한 기본기를 닦은 이아준은 최근 ENA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신스틸러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김지연, 박서함, 이아준 등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9월 26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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