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겸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해 눈도장을 찍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2’는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담은 누아르 시리즈다.
극 중 김우겸이 분한 민대위는 백기현(우도환 분)의 직속 부하이자 빠른 상황 판단력과 남다른 출세욕을 품은 인물이다. 1·2화를 통해 베일을 벗은 민대위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속내를 품은 채 향후 전개에서 펼칠 은밀한 활약을 기대케 했다.
영화 ‘뿔’로 데뷔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우겸은 영화 ‘낫아웃’, ‘경아의 딸’, ‘한국이 싫어서’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LTNS’, ‘그놈은 흑염룡’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번 작품에서 우도환의 곁을 지키며 선보일 군인 연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우겸이 합류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지난 9일 1·2화를 선보였으며, 오는 16일과 23일 각각 2개의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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