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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은지 작업실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9-04 0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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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에이핑크 정은지가 밤샘 음악 작업부터 고강도 운동까지 호방한 일상을 공개한다.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의 남다른 관계도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정은지의 일상이 그려진다.

최근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몰두한다. 작업실 소파에서 일어난 그는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로 향해 거침없이 세수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꾸밈없는 정은지의 아침 모습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정은지와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와의 일상도 공개된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가 된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정도로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낸다.

매일 얼굴을 보면서도 두 사람은 최대 3시간 동안 영상통화를 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다. 서로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장기 연애 커플을 연상시키는 호흡이 펼쳐진다.

이어 정은지는 ‘아이돌계 3대 근수저’다운 운동 실력을 선보인다. 고난도 한 발 스쿼트를 소화한 데 이어 복싱 훈련에서는 강력한 펀치로 현직 UFC 선수의 감탄을 자아낸다.

운동이 이어질수록 정은지의 승부욕도 불붙는다. 음악 작업으로 밤을 새운 모습부터 복싱에 몰입하는 모습까지 무대 밖 정은지의 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은지의 작업실 생활과 7년 차 매니저와의 일상은 5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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