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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무리한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관계’ 조명… 40대 여성 다이어트 주의보

양지유 기자
2026-08-24 1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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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피부 건강 프로그램 ‘뷰티클리닉 터치미’가 무거워진 얼굴선으로 고민하던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뷰티클리닉 터치미’에서는 원조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장가현이 출연해 무리한 다이어트가 피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장가현은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아침 공복 러닝부터 헬스, 홈 트레이닝까지 이어가는 강박적인 운동 습관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가현의 피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탄력을 잃어 무거워진 얼굴선을 되찾기 위한 터치 마스터들의 솔루션이 이어졌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다이어트를 하는 40대 여성에게 나타날 수 있는 피부 고민으로 ‘가벼워진 체중계, 무거워진 얼굴선’을 꼽았다. 과도한 유산소 운동은 안면 피부를 받쳐주는 지지대를 무너트리는 행위라며 20대와 달리 피부 복원력이 떨어진 40대는 급격한 다이어트 후 탄력을 잃은 피부가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밑으로 처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2MC 역시 다이어트 후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이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며 개인적인 경험을 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더했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의 조언에 따라 장가현은 피부 건강 회복을 위한 ‘맞춤형 터치 솔루션’을 4주간 꾸준히 실천했다. 여기에 잘못된 생활 습관까지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장가현은 4주 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과거 1세대 레이싱 모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당당한 모습에 2MC와 터치 마스터 군단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피부 건강과 함께 자신감까지 되찾은 장가현의 모습에 이종훈 터치 마스터도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장가현의 피부 건강을 되찾아 준 3단계 터치 솔루션에 대해 설명했다. 1단계 MZ핏 리프팅은 마이크로웨이브로 피부 속 수분을 끓여 진피와 지방층의 선택적 가열을 통해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었다. 2단계 속재생 주사는 PN 성분이 섬유아세포를 깨워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 촉진에 도움을 주고, 피부의 잔주름과 피부결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3단계 콜라겐 볼륨 부스터는 피부 속에서 스스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꺼진 부위를 채워 팔자주름과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 주었다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는 “유산소 운동이 피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충격이다”, “나도 매일 몸무게를 재면서 다이어트 했었는데 공감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개인의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1:1 맞춤형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방송 이후까지 화제를 이어갔다.

한편, 개인의 생활 습관과 피부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 터치 솔루션과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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