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지승현이 미나리 항정 스테이크·누룽지 김치 볶음밥·에어프라이어 해물 파전 레시피를 공개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지승현과 영탁이 신곡 '고된떡볶이' 녹음을 진행한다.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3첩 반상 요리와 함께 무속인 매화도령이 분석하는 두 사람의 사주와 영탁의 결혼운이 공개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지승현과 가수 영탁이 놀라운 사주 풀이를 듣고 경악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승현의 5도2촌 도시 일상과 함께, 그의 가사에 영탁이 멜로디를 붙인 신곡 '고된떡볶이'의 정식 녹음 과정이 낱낱이 그려진다.

녹음을 마친 후 지승현은 '신상출시 편스토랑' 시청자들을 위해 불 없이 에어프라이어만 활용한 3첩 반상 요리를 대접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승현만의 레시피를 상세히 알려주었다. 처음엔 반신반의하던 영탁도 음식을 맛본 뒤 충격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식사 후 신곡의 성공 여부가 궁금해진 두 사람은 공대 출신 MZ 무속인 매화도령에게 영상 통화로 사주를 의뢰했다. 매화도령은 지승현에게 대감집 장군 사주라고 풀이하며 영탁과의 궁합을 거침없이 분석했다. 영탁도 자신의 결혼운을 묻자 날카로운 운세 풀이가 이어져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32회 방송시간은 6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