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한여름 계곡 트레킹 명소부터 산지 직송 백골뱅이탕, 남해의 명품 미경산 한우까지 다양한 현장을 소개한다. ‘오르락 내리락’, ‘맛있는 퇴근’, ‘투데이 이슈’ 등 다채로운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르락 내리락] <여름이 제철, 아침가리 계곡 트레킹!>
강원 인제군의 아침가리 계곡을 따라 떠나는 여름 트레킹을 소개한다.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아침가리 계곡은 무더위를 잊게 하는 대표적인 여름 산행 코스로 꼽힌다. 시원한 물길을 따라 걷는 계곡 트레킹과 자연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며 한여름 힐링 여행의 매력을 전한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산지 직송 백골뱅이탕! 편>
서울 중구의 한 해산물 맛집에서는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백골뱅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백골뱅이탕은 큼직한 백골뱅이를 푸짐하게 넣고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살려 술안주와 식사 모두에 잘 어울린다. 이와 함께 백골뱅이숙회, 모둠회, 산오징어회, 해물라면 등 제철 해산물 메뉴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선한 해산물을 산지에서 바로 공수해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퇴근 후 시원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 번도 새끼를 낳지 않은 암소만을 엄선한 미경산 한우가 새로운 미식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 울주군의 한 한우 전문점에서는 미경산 한우 꽃등심, 갈비살, 안심, 채끝등심 등을 선보인다. 섬세한 육질과 풍부한 육즙,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고기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이어 경남 진주의 한 한우 전문점에서는 미경산 한우 특수부위, 안창살, 살치살 등을 맛볼 수 있다. 숙성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더욱 끌어올린 한우를 다양한 부위별로 즐길 수 있어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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