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플레이리스트 109’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출연한다. 딘딘을 향한 실물 칭찬과 이석훈과의 22년 전 보컬 학원 인연, 힘들었던 시절을 버티게 해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차지연은 데뷔 전인 2004년 보컬 학원에서 만난 이석훈의 단발머리 시절과 범접할 수 없던 아우라를 기억하며 22년 만의 반가운 재회를 이뤘다. 이어 오랜 생활고와 힘들었던 시간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자신을 버티게 해준 ‘버팀송’을 직접 라이브로 선보여 감동을 선사한다.
진솔함과 유쾌함을 더한 MBC ‘플레이리스트 109’ 방송시간은 4일 화요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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