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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2막 기대 포인트

송미희 기자
2026-08-03 07: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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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2막 기대 포인트 (제공: KBS Joy)


'끼리끼리'가 방전된 40대 삼인방 김풍, 뮤지, 안재현과 함께 두 번째 여행을 시작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4회에서는 '방전된 40대끼리'로 뭉친 김풍, 뮤지, 안재현이 기운을 충전하기 위해 전라남도 해남으로 떠난다. 이에 세 사람이 어떤 여행을 펼칠지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1 김풍·뮤지·안재현의 위태로운 케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보양 음식을 함께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각자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여행 초반부터 엇갈린 호흡을 예고했다. 세 사람이 끝내 한 팀으로 여행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 끝없는 먹방으로 채우는 해남 여행

이번 여행의 또 다른 묘미는 먹방이다. 해남의 다양한 별미와 보양 음식을 맛보는 가운데, 음식에 애정이 깊은 김풍과 '보양 전문가'를 자처하는 뮤지가 각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3 몸도 마음도 채우는 힐링 로드

'방전된 40대끼리'답게 이번 여행의 핵심은 기 충전이다. 김풍, 뮤지, 안재현은 사찰 등 힐링 명소를 찾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갖는다.

'끼리끼리'는 취향과 성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충전'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뭉친 세 사람이 어떤 해남 여행을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 Joy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방송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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