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코미디언 김규원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만의 차박 먹방과 독특한 식사 철학을 공개한다. 이영자도 인정한 ‘영자 키즈’ 면모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코미디언 김규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장거리 스케줄이 잦은 그는 이동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차 안 루틴과 자신만의 먹방 노하우를 선보인다.
이동 중에는 즉석에서 헤이즐넛 커피와 ‘아샷추’를 만들어 매니저와 함께 즐기고, 빵 종류에 맞는 먹팁까지 소개하며 남다른 음식 철학을 드러낸다. 음식물이 옷에 튀는 것을 막기 위한 페이스 커버와 니트릴 장갑을 활용하는 등 자신만의 '차밥' 노하우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본 이영자는 김규원의 꼼꼼한 먹방과 식사 습관에 감탄하며 ‘영자 키즈’로 인정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김규원은 최근 다양한 부캐릭터와 개성 있는 코미디로 주목받으며 예능계 대세로 활약하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쾌한 입담과 함께 숨은 일상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8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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