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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화제성 이어간다…‘뷰티 클리닉 터치미’ 곽진영 편 예고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7-30 1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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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클리닉 터치미’


지난 24일 첫 방송된 채널A 뷰티 정보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오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2회에는 탤런트 곽진영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곽진영이 받은 피부 관리 기기가 하이로닉의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Focusing Microwave)'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성이 더해지고 있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출연자의 일상과 생활 습관 속에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아내고, 터치 마스터가 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안현모와 김지민이 MC를 맡아 복잡한 피부 건강 정보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첫 방송의 주인공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었다. 과거 대표적인 피부 미인으로 꼽혔던 이지현은 육아와 바쁜 일상 속 달라진 피부 상태와 함께, 방송 최초로 민낯까지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홍종욱 터치 마스터는 이지현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탄력 저하'를 꼽으며 평소 무심코 반복해온 특정 생활 습관을 원인으로 지목했고, 이어진 '맞춤형 3단계 터치 솔루션' 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MC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런 뜨거운 반응 속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1990년대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곽진영이 등장해, 세월의 흐름과 함께 노화된 피부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곽진영이 잃어버린 '리즈 시절' 피부를 되찾기 위해 하이로닉의 기기로 관리를 받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불편한 기색 없이 편안하게 관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뷰티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기기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이로닉의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는 2.45GHz의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속 물 분자를 진동시켜 심부열을 발생시키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최근 뷰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곽진영의 피부 노화 고민에 제시될 하이로닉의 새로운 대안과 예고편 속 관리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오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첫 방송부터 이지현의 파격적인 민낯 공개와 놀라운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곽진영 편에서도 하이로닉의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제공=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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