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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임신 27주 차 한다감 출연

송미희 기자
2026-07-28 0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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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임신 27주 차 한다감 출연 (제공: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 27주 차 한다감이 정이랑, 황보라와 만나 육아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1회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이자 첫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정이랑, 황보라를 집으로 초대해 아들 육아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정이랑의 일곱 살 아들 아론과 황보라의 두 살 아들 우인도 함께 방문한다.

정이랑과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한다감은 혼자 아론과 우인을 돌보게 된다. 그는 “한때 유치원 교사가 꿈이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엄마를 찾으며 울음을 터뜨린 우인을 달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장난감을 이용해 달래보지만 쉽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때 정이랑의 아들 아론이 한다감을 도와준다. 아론은 “핸드폰으로 동요를 틀어주면 좋아해요”라고 알려주고, 어떤 노래를 틀어야 할지 고민하는 한다감에게 “아기상어요”라고 추천하며 든든한 도움을 준다.

한다감이 직접 아들 육아를 경험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은 2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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