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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노윤서 뭉쳤다

허정은 기자
2026-07-23 13: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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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노윤서 뭉쳤다 (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3’)


tvN 인기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전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를 직접 만나고, 산지에서 차려지는 특별한 밥상과 출연진들의 유쾌한 케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시즌1부터 함께해온 염정아를 중심으로 배우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1화 예고 영상에서는 네 사람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치는 새로운 산지 라이프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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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노윤서 뭉쳤다 (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영상은 배를 타고 바다로 향하는 사 남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선장 역할을 맡은 강유석이 “어디 한 번 달려볼까”라고 외치자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는 호응하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푸른 여름, 산지직송이 찾아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세 번째 계절을 맞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귀환을 알렸다.

‘산지직송’에서 빠질 수 없는 제철 특산물도 공개됐다. 멍게, 장어, 돌미역, 마늘 등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식재료가 등장하며, 한층 커진 스케일로 펼쳐질 특별한 조업과 산지 라이프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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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노윤서 뭉쳤다 (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3’)


고된 노동 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사 남매의 역대급 티키타카 역시 예고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염정아가 “가만히 보니까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라며 상황극의 포문을 열자, 김선영은 “내가 소개시켜줬는데 왜 그래 진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능청스럽게 상황극에 합류하는 강유석과 해맑게 웃는 막내 노윤서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노동 현장에서도 빛날 사 남매의 찐가족 케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언니네 산지직송3’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산지와 제철 식재료를 배경으로 사 남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네 사람의 찐가족 케미와 예측 불가한 순간들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1화 예고] 청량 가득 웃음 직송! 한 번 달려볼까~🌊 사 남매 제철 케미 준비 완료🤟 #언니네산지직송3 EP.1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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