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세영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가족으로 합류해 14개월 딸 나엘이와의 현실 육아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출산 후 복귀와 함께 예능으로 영역을 넓힌 그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박세영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귓속말’,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출산 후에는 최근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인공 나지니 역으로 약 4년 만에 복귀해 깊어진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배우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예능으로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가 보여줄 인간적인 면모에 기대가 모인다.
엄마 박세영과 딸 나엘이의 무공해 육아 일기와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전할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시간은 9월 초 수요일 밤 8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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