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K 멕시칸 푸드 한 상과 직화 무쇠뼈구이, 무쇠뼈찜 식당을 찾는다.
매주 월요일 밤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10년 묵은 서운함도 맛있는 한 끼로 풀어내는 '찐친 한 상'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건강미의 아이콘이자 안방극장을 섭렵한 유이와 임수향을 게스트로 초대해 화려한 먹방과 대화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소림사부터 남극까지 마다하지 않은 도전의 아이콘 유이와 임수향을 위해 특별한 멕시코 요리와 든든한 뼈구이 식당을 찾는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10년 동안 가슴속에 묵혀두었던 서운함을 털어놓고 우정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서울 송파구 오금로 송리단길에 위치한 식당에서는 연 매출 420억 원의 신화를 쓴 K-멕시칸 푸드의 정석을 맛볼 수 있다. 통새우 타코부터 바베큐 폭립 파히타, 리얼 스테이크 파히타, 진한 로제 엔칠라다까지 취향대로 즐기는 환상적인 조합이 식탁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영자와 박세리, 유이는 화려한 멕시칸 요리를 맛보며 유쾌한 대화를 이어간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맛집에서는 국가대표도 즐겨 찾는 역대급 비주얼의 직화 무쇠 뼈구이와 무쇠 뼈찜이 등장한다. 뼈가 나오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을 만큼 정성을 다하는 이곳에서는 매콤무쇠뼈구이, 무쇠뼈찜, 태능식감자탕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매콤하면서도 깊은 맛을 자랑하는 고기 요리가 세 사람의 든든한 식사를 완성한다.

서울에서 멕시칸 푸드의 진한 풍미를 즐기는 식사와 푸짐하고 매콤한 무쇠뼈구이 한 상이 차례로 펼쳐진다. 10년 묵은 서운함을 털어내는 유이와 임수향의 솔직한 이야기와 화끈한 먹방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훈훈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남겨서 뭐하게' 52회 방송 시간은 월요일 밤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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