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오늘N' 중식 보양 누룽지탕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7-20 16:55:02
기사 이미지
'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1. 연 매출 20억! 대박의 비밀은?
2. 산해진미 총출동! 보양 누룽지탕
3. 오감으로 즐기는 양평 연꽃축제
4.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

기사 이미지
'오늘N' 중식로드 보양 누룽지탕, 호두 크림새우, 불낙전골, 연꽃빵(오늘엔) MBC

1. [우리동네 반찬장인] 연 매출 20억! 대박의 비밀은?
경기도 오산의 한 반찬가게는 연 매출 20억 원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반찬 명소로 자리 잡았다. 식품영양학과 출신이자 영양사 경력을 지닌 이재만 씨는 매일 200가지가 넘는 반찬을 선보이며 다양한 선택지를 갖춘 반찬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우려낸 육수와 신선한 식재료를 앞세운 불낙전골 밀키트, 전복·새우·문어 등을 담아낸 5종 모둠장, 황태표고강정까지 꾸준한 신메뉴 개발로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 [격파! 중식로드] 산해진미 총출동! 보양 누룽지탕
무더운 여름을 든든하게 책임질 특별한 중식 한 그릇이 등장했다. 23년 경력의 유성진 주인장이 선보이는 대표 메뉴는 전복과 자연송이, 동충하초, 해삼, 관자, 소고기, 소 힘줄, 새싹삼, 주꾸미 등 20가지가 넘는 산해진미를 한데 담아낸 보양 누룽지탕이다. 깊은 맛의 핵심은 매일 직접 우려내는 육수에 있다. 생닭과 닭 뼈를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에 수제 치킨스톡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국내산 찹쌀로 만든 누룽지를 직접 튀겨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약 500℃까지 달군 돌솥에 담아 육수를 붓는 순간 들려오는 시원한 소리와 피어오르는 김이 식욕을 자극했다. 뜨거운 국물과 고소한 누룽지, 풍성한 해산물과 육류가 어우러져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하다. 또 다른 인기 메뉴는 호두 크림새우이다. 크림치즈에 레몬즙과 식초, 꿀, 호두를 넣어 산뜻하면서도 고소한 소스를 만들고, 바삭하게 튀긴 새우와 어우러지도록 완성했다.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 덕분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여름 입맛과 기력을 모두 잡을 중식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3. [대한민국 보물정원] 오감으로 즐기는 양평 연꽃축제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에는 여름이면 연꽃으로 가득 물드는 대규모 정원이 펼쳐진다. 과거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공간은 연꽃을 심어 생태를 되살린 정원으로 탈바꿈했으며, 백련과 홍련, 수련은 물론 다양한 포토존까지 갖춰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연잎밥과 연꽃빵, 연잎 아이스크림 등 연을 활용한 먹거리도 함께 즐기며 여름 정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4. [세상 속으로]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
경기도 파주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교내 체육관을 활용한 이스포츠 대회가 열렸다. 학생들은 다양한 종목의 경기에 참가하고 캐스터와 심판, 방송 제작 등 여러 직무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안에서 함께 즐기고 배우는 이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현장을 소개했다.

기사 이미지
'오늘N' 중식로드 보양 누룽지탕, 호두 크림새우, 불낙전골, 연꽃빵(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