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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조승우 “남주혁, 노윤서가 나보다 500배는 더 고생해”

이다미 기자
2026-07-08 16: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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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조승우 “남주혁, 노윤서가 나보다 오백 배는 더 고생해” (제공: bnt) 


‘동궁’ 조승우가 남주혁, 노윤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규 감독,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현장 참석했다.

이날 조승우는 “남주혁, 노윤서 두 후배들이 그렇게 열심히 귀신들과 싸울 줄 몰랐다. 저보다 오백 배는 더 힘들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특히 두 분이 물에 들어가는 장면이 많았다. 저는 물이 무서워서 못 들어가는데 후배들의 용기 있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궁’의 공개일은 1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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