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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전 한우 부위 맛집

정윤지 기자
2026-07-03 15: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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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한우 특수부위 

'전현무계획4'에서 배우 엄기준이 와이프 박하산과의 1년 차 신혼생활의 솔직한 에피소드와 사투리 연기 고충을 털어놓는다.

'전현무계획4'에서 배우 엄기준이 결혼 1주년을 맞은 신혼생활의 현실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게스트 류수영, 엄기준이 대전 한우 특수 부위 맛집으로 떠난 먹트립 현장이 그려진다. 엄기준은 신혼 초 아내와의 잦은 다툼, 첫 만남, 자녀 계획 등 거침없는 토크로 현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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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시즌 4' 

또한 에서 엄기준은 사투리 연기에 대한 남다른 고충도 털어놓는다. 완벽한 연기를 자랑하는 그지만 어설픈 발음으로 작품에 누를 끼칠까 봐 한 번도 도전하지 못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동료들은 북한 장교 역할이 어울리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지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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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대화에서 전현무는 충청도 사람들은 말끝에 '유'를 붙이지 않는다며 야심 찬 사투리 교실을 열었다. 하지만 대전 토박이 식당 사장님이 "잘 쓴다"고 단호하게 반박해 폭소를 선사했다.

유쾌한 수다가 가득한 '전현무계획4' 방송시간은 3일 밤 9시 1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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