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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 영식에 직진

이다미 기자
2026-07-01 10: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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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영숙, 영식에 직진 (제공: ENA·SBS Plus)


'나는 솔로' 32기 영식이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과 영숙의 직진 플러팅이 공개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나솔)는 오늘(1일), 32기 돌싱남녀들이 3일 차를 모습이 그려진다. 32기 영식은 순자와 영숙, 두 여자 사이에서 고민을 하며 순자와 영숙의 상반된 태도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영식은 여자 숙소로 찾아가 순자와 1:1 대화를 나눈다. 영식은 전날 호감을 보인 영숙을 언급하며 “오늘은 기회가 되면 영숙 님과 먼저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한다. 순자는 “미리 말해줘서 고맙다. 데이트 후 마음이 정해지면 솔직하게 말해달라”며 쿨한 태도를 보인다. 영식은 “오늘 결정하는 게 예의라 생각하며 약속을 지키겠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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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나솔) 


이어 영식은 영숙과도 1:1 대화를 진행한다. ‘나는 솔로’ 영식은 “오늘 아침 순자 님에게 영숙 님과 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며 “지금 두 분 말고는 없다”고 고백한다. 영숙이 퍼센트를 묻자 영식은 “어제는 5:5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오늘 패션이 화사하다”며 칭찬한다. 영숙은 “저 괜찮아요?”라며 기습 플러팅을 시도하고, 영식은 얼굴이 붉어지며 웃음을 터뜨린다.

순자의 쿨한 면모와 영숙의 적극적인 어필 속에서 영식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ENA·SBS Plus ‘나는 솔로’ 260회 방송시간은 1일(오늘)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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