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가 ‘봉주르빵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전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최종화에서 김선호는 조용한 시골 마을의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활약했다.
또한 누구보다 먼저 빵집에 출근해 청소를 하는 등 부지런한 면모를 보여준 김선호는 영업이 시작된 후에도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업무에 임했다. 바쁜 영업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은 김선호의 모습에 그를 찾는 단골 어르신이 생겼을 정도로 현지 주민들과 교감을 나눴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김선호의 거침없는 입담은 고창 주민들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그가 선보인 진솔한 매력은 작품 전반에 따뜻한 에너지를 안기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김선호는 “‘봉주르빵집’을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창에서 함께한 모든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 매번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고, 저희가 준비한 것들을 기쁘게 즐겨주셨던 순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라며 “‘봉주르빵집’과 함께해 정말 행복했다. 오래도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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