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내 새끼’가 그간의 대장정을 되돌아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금쪽같은 내 새끼’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성장의 시간을 걸어온 특별한 가족들이 출연한다. 오 박사의 솔루션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이뤄낸 금쪽이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갖는다.
쉼 없이 달려온 6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감동적인 만남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우 이상인 가족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된다.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은 첫째와 삼 형제를 키우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가족은 1년 만에 한층 밝아진 일상을 전한다. 여름맞이 계곡 나들이에 나선 가족은 변함없는 단란함을 자랑하며, 과거 떼를 쓰던 삼 형제와 무기력했던 엄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며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과거 ‘장유유서’ 솔루션을 받았던 셋째가 형에게 먼저 음식을 양보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도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을 울렸던 2,220일의 대장정. 금쪽이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그 찬란했던 여정의 마무리는 오늘(26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재정비 기간을 거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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