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의 패션 코칭을 받으며 파격 변신에 나선다.

코드쿤스트는 자신의 단골 빈티지 숍에서 박지현에게 어울리는 ‘꾸안꾸’ 스타일과 ‘느낌 좋은 남자’ 패션 아이템을 추천한다. 처음에는 비니와 민소매 티셔츠 등 낯선 스타일에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어요!”라며 부끄러워하던 박지현은, 코드쿤스트의 코디를 통해 색다른 스타일을 완성한다.

변신을 지켜본 코드쿤스트는 “지금까지 본 것 중 제일 낫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진짜 연예인 같다!”며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여기에 코드쿤스트는 ‘SNS 인생샷’ 촬영 비법까지 전수하며 박지현의 변신을 완성했다. 과연 180도 달라진 박지현의 모습과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는 26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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