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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양대파 농장 방문

서정민 기자
2026-06-26 0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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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 원정대’를 결성한다. 화제의 양대파부터 초록색 배까지 이색 식재료 탐방에 나서며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양대파 농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대파와 함께 생소한 과일 ‘그린시스’도 소개된다. 사과처럼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초록색 배인 그린시스는 이영자가 직접 추천한 식재료다. 처음에는 의심하던 전현무와 양세형도 맛을 본 뒤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의 남다른 영향력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방송에서 양대파 먹방이 공개된 뒤 주문이 폭주하며 농가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청년 농부는 이영자에게 직접 편지를 전달했다. 더불어 약 200평 규모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대형 선물에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동 중 펼쳐진 진실게임도 관심을 모은다. 이영자는 “최근까지 사랑했다”고 깜짝 고백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여기에 전현무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중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이 언급한 상대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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