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식이 작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다.
최민식은 극 중 실패한 작가이자 열등감에 사로잡힌 국문학 교수인 주인공 ‘허문오’ 역할을 맡았다.
최민식은 해당 작품에 대해 “문학적 향기가 나는 이러한 느낌의 작품이 그리웠다. 보면 많은 생각이 들 것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인간이 무엇인지 계속 곱씹게 만들 그런 작품이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해 “마치 내가 좋아하는 책을 학창 시절에 꺼내서 읽어 내려가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나가는 기쁨으로 작품을 감상한다면 좋을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보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것이다. 중간에 한 번 끊었다 보면 헷갈릴 수 있으니 한 번에 6화까지 다 보는 정주행을 추천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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