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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피터슨, 전쟁기념관&창경궁 방문

김민주 기자
2026-06-2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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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비앙과 서경석, 타일러가 모여 치열한 한국사 지식 대결을 펼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비앙과 서경석, 타일러가 해박한 역사 지식으로 뭉쳤다.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마크 피터슨 교수와 제자들의 ‘2026 어게인 썸머스쿨 프로젝트’ 첫 여정이 펼쳐지며, 창경궁 등 명소 투어와 함께 뜨거운 독도 사랑 배틀까지 더해져 풍성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지난주 출연한 마크 피터슨 교수를 대신해 타일러가 합류했다. 딘딘은 화려한 라인업을 보며 우등반이 모였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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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피터슨 교수, 전쟁기념관 & 창경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튜디오에서 파비앙과 서경석은 치열한 한국사 지식 대결을 벌인다. 두 사람은 전쟁기념관과 창경궁 등 명소가 등장할 때마다 앞다퉈 설명에 나섰다. 서경석이 청계천 정비 역사를 강의하듯 설명하자, 파비앙은 사도세자의 비극적 배경을 짚으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뽐냈다.

가장 뜨거워진 주제는 독도였다. 파비앙이 독도 명예주민증을 자랑하자 서경석은 독도 앞바다 축구 경험을 꺼냈고, 딘딘은 독도 관련 음원 발매 이력을 밝히며 배틀에 가세해 웃음을 안겼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4회 방송시간은 25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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