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를 놀라게 한 ‘1억 개집’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 속 “1억 FLEX”라는 문구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 이를 본 홍윤화는 “1억 원짜리 귀중품을 삼켰나?”라며 운을 뗐고, 다른 출연진들 역시 예상치 못한 소개서 내용에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다는 후문.
반려견을 위해 전용 개집을 마련한 엄마 보호자의 사연도 공개된다. 예상 밖 이야기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산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강형욱은 “평범한 개들과의 느낌과는 좀 달라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늑대’로 표현하며, 관계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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