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MC 이찬원이 스마트폰이 불러온 끔찍한 전염병 미스터리를 예고했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21회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2011년 뉴욕을 공포로 몰아넣은 치어리더 전염병 사건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마트폰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원인과 진실을 찾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5번이나 결혼을 미룬 백만장자의 비밀, 가짜 경찰 전화로 벌어진 기이한 감금 수색 사건 등 놀라운 사연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소름 끼치는 반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원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진행이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이찬원이 활약 중인 MBC '서프라이즈' 21회는 오는 6월 21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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